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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재충전 프로그램] 단양으로 여행을 떠난 4인조의 후기가 왔습니다! 상세정보
[활동가 재충전 프로그램] 단양으로 여행을 떠난 4인조의 후기가 왔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17
첨부 조회 40

 

참가자 1)

1박2일동안 재미있는 힐링 시간을 보냈다.

사인암의 절경을 보고 구단양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귀로 마음에 담고 오는 듯 너무 좋았던 여행...같이간 친구들이 좋아서 더 좋은 여행이였다.

그리고 두 시간의 유람선 여행은 완전한 힐링타임!!

물위에서 보는 멋진 풍경, 아름다운 바위와 나무와 산, 잘 어울리는 다리 폔션 등 멋진 자연의 조화로움에 모든 것이 행복이였다.

 

참가자 2)

단양 여행은 나에게, 우리에게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단체 활동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다지는 시간이였다. 즐거운 시간을 가진만큼 일도 더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어 본다.

 

참가자 3)

그동안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들은 잠정 연기되면서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다행이 금번 재충전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행운을 얻어 너무도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인암을 비롯해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단양,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청풍호는 단연 으뜸이었는데 충주댐 건설이라는 미명하에 수몰지역의 아픔도 안고 있는 곳이라 안타까움도 느꼈다.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는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가들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지길 바래본다.

 

참가자 4)

‘가즈아~단양!’ 으로 시작된 우리의 일정은 비소식에도 불구하고 당차게 시작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다다른 단양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신선한 공기를 가득가득 채워주었다.

모든 일정은 참가자의 합의하에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원주까지 다녀오게 되었던 일로 뜻하지 않은 추억을 덤으로 얻게 되었다.

오랜만의 외출로 기분 up! 참가자들의 역대급 단합 good!

특히 참가자들의 일사불란한 식사준비와 정리 등 주체적인 모습을 보며 앞으로 남성들의self-care 문화가 정착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았다.

마실, 단합, 깨달음이 참 좋았던 여행이였다.

재충전한 힘으로 우리 다시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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