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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상세정보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3/11
첨부 조회 34

 

2019년 3월 7일, 미세먼지 가득하던 하늘이 파란색으로 (잠시) 돌아온 날!

서울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지속가능한 시민사회의 모색과 연대·협력을 위한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다양한 시민사회조직의 성장에 발맞추어 시민사회 연대 확장 필요성이 제기되며 준비된 모임입니다.

시민사회의 내적·사회적 위기에 따른 근본적인 대책 및 대응책을 마련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시민사회’ 촉진시킬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활동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충북NGO센터는 한국시민센터협의회 회원단체로서 네트워크에 참여합니다.)

 

* 참여 단위 :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한국시민센터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지역재단협의회 (총 9개 단위)

 

 

시민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들의 의견을 모아 공동과제를 정리하며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해보았습니다.

 

<시민사회활성화 과제>

- 민관거버넌스를 위한 사회적 협약 추진

- 시민사회(공익활동) 일자리 창출 지원

- 민간단체 보조금 사업 및 지침 개선

- 민간위탁 제도 개선

- 시민사회청 또는 시민사회발전재단과 같은 지원기구 설립

- 시민 공공자산 개방과 유휴공간 활용

- 소득세 1% 공익지원대상 선정, 시민숙의예산제 등 납세자 주권강화

- 시민사회 국가기초통게/직업분류 포함

- 시민사회 활동가 공제회 설립 및 연수/교육 확대

- 사회적 가치/사회혁신기금 조성을 통한 사회적 금융 활성화

- 시민사회 관련 법제 개선 활동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려울만큼 현장에 꼭 필요한 과제들이죠?

우리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시민사회가 건강히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분임토의 후 발표하는 신난희 팀장)

 

시민사회는 민주주의와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한 주요한 동력이라는

김소연 시민사회현장연구자모임 들파 대표님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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